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청와대 정무수석 비서관 내정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청와대 정무수석 비서관에 내정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조윤선 장관의 내정을 포함한 수석비서관 9명 중 5명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정무수석비서관에 조윤선 장관, 경제수석에 안종범 새누리당 의원, 민정수석에 김영한 전 대검 강력부장, 교육문화수석에 송광용 전 서울교육대 총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은 1966년생으로 세화여고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해 사법시험 합격 후 김앤장 첫 여성 변호사, 씨티은행 부행장직을 거쳤다.
조윤선 청와대 정무수석은 2002년 이회창 후보 선대위 공동대변인으로 정계에 진출했다. 18대 국회의원을 거쳤으며, 이번 정부 첫 여성가족부 장관에 올랐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청와대 정무수석 비서관 내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청와대 정무수석 비서관 내정, 이번 정부 첫 여성가족부 장관이었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청와대 정무수석 비서관 내정 변호사 출신이구나",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청와대 정무수석 비서관 내정,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 출신이군",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내정, 인사 단행 정말 마음에 안든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내정, 이사람이 왜 정무수석비서관에",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정무수석비서관 내정, 박근혜 정부 정말 이해 안되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내정, 돌려막기인가?",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내정, 여가부는 어떻게 되는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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