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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 지금 남원 춘향선발대회 엠씨 보러 가요. 오늘도 즐겁게! 히힛! 참 저 블로그 만들었답니다. 사이판 촬영 때 이야기들 조금 담아봤어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블로그 주소를 링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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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홍진영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기도 하고, 비키니를 입고 해먹에 누워 섹시미를 한껏 드러냈다. 또 가슴이 깊게 파인 비치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뽐낸 홍진영은 특유의 상큼한 매력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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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홍진영 블로그, 업데이트 자주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홍진영 블로그, 글도 참 애교 넘치게 쓰네", "홍진영 블로그, 정말 비타민 같은 존재", "홍진영 블로그, 남녀노소 좋아하는 스타일", "홍진영 블로그, 자주 놀러 가야겠다", "홍진영 블로그, 연예인들도 SNS에서 블로그로 가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