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월드컵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경기가 열리는 13일오전 (한국시간) 브라질의 한가정에서 온가족이 모여 열띤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열악한 치안문제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술집은 오히려 한산한 대신 가족들이 집에 모여 월드컵 분위기를 한껏 즐기고 있다.
이구아수(브라질)=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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