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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광고에는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축구선수이자, 레버쿠젠에서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손흥민 선수가 LG 휘센 에어컨 광고에 처음으로 등장해 지구촌 축구 축제의 열기를 그대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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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광고에서도 '손연재 G' 에어컨의 원형 디자인를 계승한, '손흥민 빅토리'의 특징적인 토출구인 360도 '아이스 트랙 윈도우'가 중요 메시지를 전달하는 포인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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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전자가 냉방성능을 더욱 강화한 '손흥민 빅토리(모델명: FQ187VFPW)'는 상하좌우 토출구를 중앙으로 모은 '포커스 4D 입체냉방'을 통해 지난해 출시된 자사 제품 대비 최대 20% 빨라진 냉방 속도를 구현했다. 또한 일반 에어컨 바람 온도보다 4℃ 이상 낮은 차가운 바람으로 공간 온도를 빨리 낮춰주는 '아이스 쿨파워' 기능을 적용, 냉방속도가 기존 정속형 모델 대비 65%, 인버터 모델 보다 15% 빨라진 점이 특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