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캡틴 이진영의 3연타석 홈런이 터졌다.
이진영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2-6으로 밀리던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선발 울프를 상대로 우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2B2S 상황서 울프가 던진 한가운데 체인지업을 제대로 받아쳤고, 타구는 잠실구장 우측 펜스를 훌쩍 넘어갔다. 대형홈런이었다.
이 홈런은 이진영의 이날 경기 3번째 홈런. 이진영은 울프를 상대로 1회말, 4회말 홈런을 터뜨렸다. 이진영의 3연타석 홈런은 시즌 1호, 통산 33호, 자신의 개인 1호 기록이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