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이진영의 잠실구장 3연타석 홈런은 역대 두 번째 기록이 됐다.
이진영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선발 울프를 상대로 3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1, 4, 7회 터졌다. 모두 솔로포였다. 시즌 3, 4, 5호 홈런이었다.
자신의 개인 통산 첫 번째 3연타석 홈런. 특히, 잠실구장에서는 3연타석 홈런 기록이 정말 드물었다.
이진영은 잠실구장에서 3연타석 홈런을 친 두 번째 선수가 됐다. 첫 번째 기록은 2009년 LG 소속의 외국인 타자 페타지니가 세웠다. 토종 선수로는 이진영이 최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