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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우리 대표팀의 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축구국가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는 계기가 생겨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벽화 그리기는 김연아를 비롯해 E1 고객과 E1이 후원하는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동천의 집' 장애우들이 함께 참여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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