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커 네이마르
영국의 축구 전설 게리 리네커(54)가 브라질-크로아티아 전 심판 판정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브라질은 13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린 네이마르 다 실바(22·바르셀로나)를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하지만 이날 브라질이 1-1 상황에서 넣은 2골은 모두 니시무라 유이치(일본) 주심의 오심에 가까운 판정이었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으로 보인다. 후반 26분 프레드가 얻어낸 페널티킥은 데얀 로브렌의 가벼운 접촉에 프레드가 헐리우드 액션을 선보인 것이고, 추가시간 오스카의 추가골 당시 하미레스의 가로채기는 파울이었다는 것.
리네커도 자신의 SNS에서 "지나치게 예민한 판정이었다. 브라질의 '오늘의 선수'는 네이마르와 더불어 심판에게 줘야한다"라고 주장했다.
크로아티아는 1-1로 맞선 전반과 후반 초반까지 브라질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프레드가 얻어낸 파울로 네이마르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사실상 승부는 브라질 쪽으로 기울었다.
리네커 네이마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네커 네이마르, 무슨 월드컵이 첫 경기부터 오심이 나오나", "리네커 네이마르, 하필 브라질이고 상대는 적절하게 크로아티아라 의심할수밖에 없다", "리네커 네이마르, 일본 심판 자주 보던 사람 같은데", "리네커 네이마르, 프레드 정말 얄밉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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