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유래'
13일의 금요일 유래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13일의 금요일은 골고다 언덕에서 예수가 죽은 날로, 서양에서 꼽는 대표적인 '불길한 날'이다.
예수 죽음과 관련 있는 유다의 배신에 따라 '최후의 만찬'에 참석한 인원이 예수 1명과 제자 12명으로 총 13명이라는 점에서 이 숫자에 대한 부정적 의미를 갖게 한다.
또 과거 영국 해군이 13일의 금요일 미신을 깨보겠다고 13일의 금요일 날 배를 출항시켰다가 그 배가 사라졌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금요일을 싫어해온 전통과 완벽한 숫자로 인식되는 '12(dozen)'란 숫자에 1을 더한 '13'이 결합된 이 날을 자연스럽게 꺼리게 됐다는 설도 있다.
13일의 금요일 유래를 접한 네티즌들은 "13일의 금요일 유래, 동양은 상관없잖아", "13일의 금요일 유래, 예전에 영화 생각나", "13일의 금요일 유래, 서양인들 불안하겠어", "13일의 금요일 유래, 뭔가 찜찜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