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피에, 목 통증으로 5회말 교체 by 이명노 기자 2014-06-14 19:12:29 Advertisement 한화 외국인타자 피에가 목이 경직되는 증상을 호소하며 교체됐다.Advertisement피에는 1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 5번-중견수로 선발출전해 5회말 수비 때 고동진과 교체됐다. 1회와 3회 두 타석에서 안타를 날렸던 피에는 5회초 세번째 타석에서 스윙을 하다 왼쪽 목 부위가 경직되는 증상을 느꼈고, 교체아웃됐다.한화 관계자에 따르면, 피에는 왼쪽 목 부위에 단순 경직 증상이 왔다. 아이싱을 받고 있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