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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차 상생협의회의 주된 화두는 '고객만족'이었다. 그 중 가장 많은 의견을 나눴던 부분은 바로 메뉴 만족도 향상. 가족점 점주들은 3차 협의회를 거쳐 새롭게 수정 보완된 신메뉴에 대한 다양한 반응은 물론 맛, 구성과 같은 디테일한 현장 반응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6월 1일부터 방영중인 채선당 냉메밀 샤브 TV CF를 함께 리뷰하며, 신메뉴의 사전인지도 확보와 같은 고객반응을 확인하는 등 첫 신메뉴 출시 TV CF 방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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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상생협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생협의회를 통한 소통으로 현장에서 지속적인 개선이 이루어짐 따라 보다 많은 가족점들이 상생협의회에 활발히 동참하여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가족점 구성 인원을 다시 한번 확대 운영하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를 5차 협의회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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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김익수 대표이사는 "상생협의회는 가족점 점주님들이 주신 현장의 아이디어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의 토대를 만드는 중요한 창구이다." 라며, "본사와 가족점이 함께 상생하며 행복한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가족점들의 참여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