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졸리는 영국의 외무장관인 윌리엄 헤이그와 함께 '전쟁 성폭력 방지 이니셔티브'(PSVI)를 주도한 공으로 작위를 수여받았다. 이에 따라 졸리는 이름 뒤에 'DCMG'를 사용할 수 있게됐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