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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빈 부부는 14일 오전 9시경 서울 강남 모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사내아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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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빈은 지난해 8살 연하 아내의 수수하고 차분한 성격에 반해 연애 6개월 만인 9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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