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응용 감독, "초반 대량실점 경기 어려워져" by 이명노 기자 2014-06-15 20:37:51 Advertisement 한화가 3연전 첫 경기 승리에도 2연패에 빠졌다.Advertisement한화는 15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2대11로 완패했다. 선발 송창식이 ⅓이닝 7실점으로 무너진 게 뼈아팠다. NC 타선에 장단 17안타를 허용하며 허무하게 무너졌다.경기 후 한화 김응용 감독은 "초반 대량실점이 경기를 어렵게 했다"는 말을 남긴 뒤 그라운드를 떠났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