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현지에서 미모를 극찬 받고 있는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이과수폭포 앞에서 여신 자태를 드러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콸콸 쏟아져 내리는 폭포소리 들으셨나요? 실제로 마주하니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밤새 폭우가 쏟아져 내린 브라질 이과수폭포 앞에서 9시 스포츠뉴스, 드디어 인사드렸습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폭포 앞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다. 특히 여신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흰색 원피스 차림을 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앞서 11일(현지시각) '2014 브라질 월드컵' 취재와 중계를 위해 찾은 브라질에서 현지 언론에게 "그녀는 너무 아름답다", "마치 모델 페르난다 리마를 보는 것 같다"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브라질에서의 정지원 아나운서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지원 아나, 폭포 앞에서 여신 자태 돋네요", "정지원 아나, 브라질에서 한국미모 떨치네요", "정지원 아나 미모 페르난다 리마로 극찬까지", "정지원 아나 중계 실력 만큼이나 미모도 우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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