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일본 이영표 혼다 골
'무당해설'로 떠오르고 있는 KBS 이영표 해설위원이 코트디부아르-일본 전 승자를 코트디부아르로 예측했다.
이영표 KBS 해설 위원은 15일 'KBS 월드컵 패널스코어 예상 투표'에서 "가슴은 코트디부아르의 승리를 염원하고 있다. 머리는 일본의 승리를 말하고 있다"라며 "코트디부아르가 2-1로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이영표는 이에 앞서 "스페인은 몰락할 수도 있다. 최고의 시절 후 암흑기가 온다. 스페인의 몰락 타이밍은 지금"이라며 이례적인 주장을 폈다. 이영표의 예측은 스페인이 네덜란드에 1-5로 대패하며 현실로 드러났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코트디부아르 일본 경기는 혼다 케이스케의 선제골로 일본이 1- 0으로 리드 중이다. 혼다는 전반 16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카가와 신지의 패스를 받아 벼락같은 왼발슛, 상대 골문을 갈랐다.
이영표 코트디부아르 일본 혼다 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표 코트디부아르 일본 혼다 골 , 이영표 한번 더 믿는다", "이영표 코트디부아르 일본 혼다 골, 또 한번 예언가자", "이영표 코트디부아르 일본 혼다 골, 드록국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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