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약팀의 무기는 세트피스였다. 에콰도르가 16일 새벽(한국시각) 브라질리아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열린 브라질월드컵 E조 1차전에서 세트피스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경기 시작부터 에콰도르는 선수비 후공격으로 나섰다. 수비에 무게중심을 실었다. 스위스는 시종일관 주도권을 잡은 채 공세를 퍼부었다. 하지만 첫 골은 에콰도르의 몫이었다. 전반 22분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아요비가 올린 프리킥을 에네르 발렌시아가 헤딩골로 연결했다. 전반 26분 현재 1-0으로 앞선 에콰도르는 템포를 의도적으로 늦추며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