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에딘 제코(맨시티)가 충돌한다.
메시는 16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벌어질 보스니아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 선발 출전했다.
3-5-2 포메이션을 가동한 아르헨티나는 메시와 아구에로를 투톱에 내세웠다. 좌우 윙어에는 디 마리아와 로드리게스가 나섰고, 중앙에는 캄파냐를 비롯해 마르체라노, 사발레타가 출격한다. 스리백 수비라인은 가라이-페르난데스-캄파냐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로메로 골키퍼가 꼈다.
4-5-1 포메이션으로 공격축구를 할 보스니아는 '득점기계' 제코를 원톱에 두고 베시치-하이로비치-피야니치-미시모비치-루리치를 허리에 배치했다. 포백 수비라인은 콜라시나치-스파이치-비착치치-무이자로 구성됐다. 골문은 베고비치 골키퍼가 지킨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