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마쓰자카, 복통으로 1회 마치고 강판 by 민창기 기자 2014-06-16 08:53:00 16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선발 등판한 마쓰자카가 1회 표정이 안 좋자 콜린스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가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뉴욕 메츠의 우완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선발 등판 경기에서 복통으로 조기강판했다. Advertisement16일(한국시각)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선발 등판한 마쓰자카는 1회를 마친 후 카를로스 토레스로 교체됐다. 보스턴 구단은 마쓰자카가 심한 복통으로 인한 교체였다고 발표했다. 투구수 17개에 볼넷 2개. 테리 콜린스 감독은 마쓰자카의 표정이 안 좋자 마운드로 올라가 체크를 했다. 뉴욕 메츠는 이 경기에서 3대1로 이겼다. Advertisement마스자카는 이번 시즌 20경기에 등판해 3승1세이브,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하고 있다. 마쓰자카가 어렵게 1회를 마친 후 덕아웃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AFPBBNews = News1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