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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1-0으로 앞선 후반 20분, 역습 상황에서 상대 수비진을 헤집으며 골을 터뜨렸다. 보스니아가 후반 39분 만회골을 터뜨려 메시의 이 골은 결승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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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반적으로 아르헨티나는 우승후보답지 않은 답답한 경기력을 보였다. 오히려 보스니아의 패기에 밀리는 듯한 기색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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