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혼다 PCX는 2010년 국내 출시 이후 1만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럭셔리 스쿠터로 지난 5월 3세대 풀 체인지 모델 'All New PCX'로 돌아왔다. 기존 125cc 클래스와는 차별화되는 주행 성능과 편의 사양, 스타일링을 갖추고 있는데다,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 덕분에 출퇴근 길 도심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고. PCX는 친환경 기술을 실현하는 125cc 엔진을 탑재하고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54.1km/ℓ)다.
Advertisement
혼다의 중대형 미들급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인 'NC750X'는 도심 주행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서 좋은 성능을 발휘한다. NC750X는 기존 NC700X에서 배기량을 745cc로 늘리면서 엔진 출력도 높였다. 또한 42km/l의 연비를 자랑하며, 트윈-발란서 샤프트와 6단 조절식 브레이크 레버를 도입해 부드럽고 개성 있는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 ABS(Antilock Braking System)가 탑재되어 급제동 시에도 안정감을 유지했다. 오프로드 패턴의 타이어를 적용하고 배기 사운드를 향상시킴으로써 스타일리시한 디테일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