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승룡은 판소리 학당 '동리정사'를 세우고 진채선을 키워내는 판소리 대가 신재효 역할을, 배수지는 가난한 집안 사정으로 기생집에 맡겨진 후 남자들만 판소리를 할 수 있던 시대적 편견을 깨고 조선 최초의 여류 명창으로 성장하는 진채선을 연기한다.
Advertisement
'도리화가'는 '전국노래자랑'을 연출한 이종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올 하반기 크랭크인해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