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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은 한편의 3D 판타지 영화를 연상시키는 그래픽과 최고 수준의 액션성을 보유한 블록버스터급 액션 RPG로 총 1000종에 이르는 독특한 장비를 수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각 무기별 보유한 소환수 스킬, 세트 방어구 등 각기 다른 속성 등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대규모 사냥(레이드), 이용자간 대결(PVP), 길드전 등에 도전할 수 있다. 또 미션을 진행하며 스토리도 즐길 수 있도록 해 기존 모바일 RPG와는 차원이 다른 압도적 규모와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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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과 더불어 또 하나의 RPG 대작 '크로노블레이드'는 역동적 전투 스킬 및 콤보가 어우러진 액션 RPG로 콘솔급의 3D 그래픽과 강력한 타격 액션이 특징이다. 판타지, SF 등 시공간을 초월한 방대한 세계관과 2000여개 이상의 아이템 등을 통해 액션 RPG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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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nWay(엔웨이)의 스티크 헤드런드 개발총괄은 "'크로노블레이드'는 블리자드 및 락스타노스 출신의 실력파 개발진들이 주축이 돼 만든 게임으로 넷마블과 시너지를 이뤄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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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레이븐'과 '크로노블레이드' 외에도 하반기에 프로젝트 A, G, K, S 등 4종의 신작 RPG도 준비하고 있는 등 모바일 RPG의 주도권을 계속 잡아가겠다는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