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마 멀티골
프랑스의 카림 벤제마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프랑스는 16일 새벽(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의 베이라히우 주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월드컵 E조 조별리그 1차전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벤제마는 멀티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전반 45분 페널티킥을 넣은 벤제마는 이어 후반 3분에는 강력한 슈팅으로 노엘 바야다레스 골키퍼의 자책골을 이끌어냈다. 벤제마의 슈팅은 골대와 바야다레스 골키퍼의 몸을 맞고 바로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후반 27분에는 슈팅각이 좋지 않았음에도 강력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벤제마는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우리에겐 목표가 있었다. 압박감 없이 나의 축구를 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면서 "2골을 기록해 행복하고 자랑스럽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팀의 승리다"라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경기 후 국제축구연맹(FIFA)은 벤제마를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하며 그의 활약을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