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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이미지에는 기타 연주 중인 여가수의 사진과 함께 '2014/06/20', 'THE FIRST GLOBAL PROJECT OF MYSTIC89'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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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틱89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이번 글로벌 프로젝트는 미스틱89가 종합 엔터테인먼트로 한층 더 도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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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하림, 조정치, 김연우, 박지윤, MC 박지윤, 투개월(김예림), 에디킴, 퓨어킴, 장재인 등의 소속 가수를 통해 기존의 아이돌 음악과는 차별화된 음악적 색깔을 강조한 미스틱89만의 감성이 담긴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가장 돋보이는 차세대 레이블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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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스틱89는 지난 3월, 박혁권, 신소율 등의 연기자가 소속된 가족액터스와 합병하면서 종합 엔터테인먼트로의 성장을 꾀하며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더불어 올해 초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이 음악적,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둬 향후 자본과 시스템을 갖춘 종합 엔터테인먼트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