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켄드릭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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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나 켄드릭의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안나 켄드릭은 지난달 열린 뉴욕 패션계 최대의 행사인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연례 의상 연구소 갈라 패션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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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안나 켄드릭은 가슴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안나 켄드릭 드레스 자태에 네티즌들은 "안나 켄드릭, 튜브톱 드레스 자태 우아하다", "안나 켄드릭, 블랙-화이트로 고혹미 발산", "안나 켄드릭, 포즈도 표정도 도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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