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잘레스, 천사 같은 두 딸과 함께 '찰칵'…행복 만끽 by 김영록 기자 2014-06-16 13:54:54 애드리안 곤잘레스와 딸들. ⓒLA Dodgers Advertisement 애드리안 곤잘레스(32·LA 다저스)가 '아버지의 날'을 맞아 천사 같은 두 딸과 함께 했다.AdvertisementLA 다저스는 16일(한국 시각) 공식 트위터에 "애드리안 곤잘레스가 아버지의 날을 맞아 그의 딸들과 함께 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서 곤잘레스는 양 팔에 두 딸은 하나씩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Advertisement하지만 이날 LA 다저스는 6-3으로 패했다. 애드리안 곤잘레스는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스포츠조선닷컴>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