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이수진 부부 다섯째 임신 고백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가 다섯째 임신 중임을 밝혀 화제다.
이동국은 16일 방송될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녹화에서 다섯째를 임신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동국은 지난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은 데 이어 2013년에 또다시 딸 쌍둥이를 얻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겹쌍둥이를 임신할 확률은 10만 분의 1로 매우 희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이동국은 이날 녹화에서 "브라질 월드컵에 나가지 못해 아쉽지만 아직 월드컵 최종후보 명단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며 성숙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동국 이수진 부부 다섯째 임신 고백에 네티즌들은 "이동국 이수진 부부 다섯째 임신 고백, 대단하다", "이동국 이수진 부부 다섯째 임신 고백, 역시 다산의 황제", "이동국 이수진 부부 다섯째 임신 고백, 축구팀 만들 기세", "이동국 이수진 부부 다섯째 임신 고백, 아내 힘들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