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댄 나의 뱀파이어
영화 '그댄 나의 뱀파이어'가 팬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인천 남구의 예술영화관 영화공간 주안은 오는 22일 오후 2시 '그댄 나의 뱀파이어'의 감독, 배우와의 대화를 이원희 감독, 배우 최윤영, 박정식, 이재윤과 함께 진행한다..
영화 '그댄 나의 뱀파이어' 는 꿈도 사랑도 이루지 못한 채 반찬가게 알바생으로 대책없이 서른에 가까워진 작가지망생 규정과 그녀의 앞에 불현듯 나타난 수상한 천재과학자 남걸의 예측불허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원희 감독의 장편 데뷔작 '그댄 나의 뱀파이어' 는 드라마 "열애", "여왕의 교실", 현재 방영중인 "고양이는 있다"에서 엉뚱발랄한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최윤영과 신인배우 박정식, "무정도시", "관능의 법칙" 등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재윤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참여하여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이다.
이원회 감독, 배우 최윤영, 박정식, 이재윤과 함께하는 "영화공간주안 감독, 배우와의 대화"에서는 색다른 매력의 뱀파이어와의 가슴 뛰는 로맨스를 그린 <그댄 나의 뱀파이어>로, 영화의 주제와 의미를 관객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그댄 나의 뱀파이어' 감독, 배우와의 대화는 영화공간주안 김정욱 관장의 진행으로 오는 6월 22일(일) 오후 2시에 영화공간주안 관객들을 찾아간다. 그댄 나의 뱀파이어 감독 배우와의 대화 개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댄 나의 뱀파이어, 재밌을 것 같아", "그댄 나의 뱀파이어, 최윤영 좋다", "그댄 나의 뱀파이어, 재미있는 영화일 것 같은데", "그댄 나의 뱀파이어, 최윤영 역할에 잘 어울려", "그댄 나의 뱀파이어, 한 번 보고싶네요", "그댄 나의 뱀파이어, 엉뚱 발랄한 최윤영 예뻐", "그댄 나의 뱀파이어, 시간 되면 가봐야지", "그댄 나의 뱀파이어, 좋은 시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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