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 3주년 기념글 새삼 화제 "300년 늘 함께해"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의 커플화보가 화제인 가운데 3주년 기념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1월30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1095일 3년 하루도 떠나지 않았으며 내 곁에서 날 지켜주고 나와 모든 걸 함께한 그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세상에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한 것이 없어 그것밖에 표현을 못 한다. 앞으로 30년 300년 늘 함께 할 것이다. 3년 축하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순한 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에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 이번에 찍은 건가요?",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 정말 예쁜 커플이네요",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 오래도록 사랑하세요", "진태현 박시은 커플 화보, 정말 잘 어울리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4년 째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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