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H조 1차전에서 한국과 맞붙을 러시아대표팀 주장 바실리 베레주츠키가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 오전(한국시간)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 경기장에서 적응훈련을 하고있다.
쿠이아바(브라질)=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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