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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레드 마케팅 바람 거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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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악마와 이름이 비슷한 더트데빌이 월드컵 레드 마케팅에 맞춰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제공=더트데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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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레드 마케팅도 달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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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서포터즈인 '붉은악마'(Red Devil)와 이름과 색깔이 닮은 '더트데빌'(Dirt Devil)은 월드컵 특수에 인기를 끌고 있다. 더트데빌은 먼지 잡는 악동이란 이미지의 청소기로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청소기 전문 브랜드다.

더트데빌은 최근 진공 청소와 마른 걸레질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2 in 1 청소기 '퀵 클린(Quick Clean) 유-무선 진공 밀대 청소기'를 출시했다. 더트데빌이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해 선보인 '퀵 클린 진공 밀대 청소기'는 한 손에 쥐기 편한 슬림한 사이즈에 비비드한 레드컬러로 무장한 핸디&스탠드형 청소기로, 세탁 가능한 초 극사사 패드를 장착해 쉽고 간편한 먼지 청소가 가능한 제품이다.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중요시하는 싱글족과 워킹맘들에게 유용한 제품으로, 1.8㎏의 초경량에 세련된 디자인뿐만 아니라 유연한 헤드가 장착 돼 마룻바닥 구석구석 청소가 가능한 게 매력 포인트다. 진공 청소기 사용 후 걸레질을 따로 하는 한국인들의 청소 패턴을 고려해 개발됐다. 소비자가는 유선 8만3000원, 무선 9만8000원이다. 11번가, G마켓, 옥션, 신세계몰, 롯데닷컴, GS홈쇼핑, NS홈쇼핑, 홈플러스 온라인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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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는 월드컵 시즌에 맞춰 빨간색 카메라를 선보였다. 월드컵의 추억들을 담을 수 있는 빨간 카메라는 DSLR 카메라 D3300제품으로 사진 초보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액정 모니터에 안내 표시가 있는 가이드 모드가 지원돼, 손쉽게 고품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과 인천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이벤트가 많은 올해 응원 현장에서도 눈에 띄는 빨간 카메라로 응원의 추억을 담을 수 있다.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헤드폰도 레드 카메팅이 대세다. 월드컵 시즌에 레드 헤드폰 패션으로 스타일을 완성시키고자 하는 젊은층이 많다. 헤드폰 브랜드 '비츠바이닥터드레'는 최고 인기 모델 '솔로(Solo)'의 후속제품에 레드 컬러 스페셜 에디션을 추가했다. 톡톡 튀는 컬러감과 슬림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음향 시스템은 업그레이드시켰다. 접이식 디자인으로 월드컵 응원이나 외부 활동에 사용이 편리하게 디자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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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니콘이 월드컵에 맞춰 빨간색 DSLR 카메라를 선보였다.사진제공=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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