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자 구체네자드(이란)와 엠마누엘 에메니케(나이지리아)가 공격 선봉으로 나선다.
이란과 나이지리아는 17일(한국시각) 쿠리치바 아레나 다 바이사다에서 열리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 나설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양 팀 모두 4-2-3-1 카드를 꺼냈다.
이란은 구차네자드를 최전방에 포진시켰고, 2선에 헤이다리, 데자가, 하지사피를 배치했다. 더블볼란치는 네쿠남과 테이무리안이 나선다. 몬타제리, 풀라디, 호세이니, 호세인 사데키는 수비를 책임진다. 골키퍼로는 하지지가 나선다.
나이지리아는 에메니케를 중심으로 모세스와 무사, 아지즈가 공격에 나선다. 공수 조율은 미켈과 오나지가 맡는다. 오메루오, 오사니와, 갓 오보아보나, 암브로스가 포백을 구성했다. 골문은 엔예마가 지킨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