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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윤근은 "최근 앨범을 발표하고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는라 3일 동안 귀가하지 못하고 홍대 연습실에서 기거했다. 얼마전 영종도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3일 동안 귀가를 포기했다"면서 "지난 일요일 귀가했더니 아들이 아빠는 왜 예능 출연안하느냐고 물어 난감했다"고 웃었다. 연윤근은 아들에게 "아빠는 록커라고 말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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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낭만고양이'로 록의 부활을 알렸던 체리필터는 2010년 7월 '쇼타임' 발표 이후 4년만에 팬들과 만나게 돼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체리필터의 싱글앨범 '안드로메다'는 유쾌하고 발칙한 '체리필터'식 음악 화법을 고스란히 담았다는 평가다. 이번 체리필터의 싱글앨범은 '안드로메다'를 비롯 미들템포의 팝넘버 'Rain-shower'와 체리필터식 발라드 '우산'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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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