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재중, 유천, 준수)가 세계 물 포럼 지구촌 물 나눔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2015 세계 물 포럼 조직위원회는 "내년 세계 물 포럼의 개최를 앞두고, 인지도 확산과 해외홍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글로벌 스타인 JYJ를 위촉하게 됐다. JYJ의 글로벌 명성을 통해, 세계인이 물의 소중함을 느끼고 물을 아끼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위촉배경을 밝혔다.
JYJ는 지난 2011년부터 UNAIDS 아태지역 친선대사, 2012 서울 핵 안보 정상회의, 한일교류 종합전, 2014 인천아시안게임 등의 홍보대사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멤버 각자 장학금 전달을 비롯한 개인적인 선행뿐만 아니라, 그룹으로서도 국내외 저소득층 가정 및 아동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 그 위상에 걸 맞는 연예계 사회공헌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 11월, 문화산업 전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정상급 한류스타로 평가 받아 연예인최초로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수여 받은 바 있다.
이에 이정무 세계 물 포럼 조직위원장은 "JYJ의 홍보대사 위촉으로 세계 물 포럼의 성공적 개최와 대한민국이 물 선도국가로 도약하는데 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JYJ는 오는 19일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세계 물 포럼 D-300 기념 성공개최 다짐행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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