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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디저트는 여럿이 함께 대화하며 나눠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에는 혼자 디저트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1인용 디저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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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드롭탑은 월드컵 개막을 비롯해 본격적인 야외 활동의 시즌을 맞아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 디저트 '젤라니타'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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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젤라니타'는 솔티드카라멜 젤라또 위에 부드러운 얼음과 에스프레소, 휘핑크림을 올렸고, 카라멜 팝콘과 초코 크런치, 초코 와퍼스틱 등 다양한 토핑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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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디저트와 음료를 하나로 즐길 수 있는 마시는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 프라푸치노'는 치즈 케이크를 딸기 크림 프라푸치노에 결합한 음료다. '커스터드푸딩 커피 프라푸치노'는 커스트푸딩 위에 진한 커피 풍미와 초콜릿 칩이 어우러진 커피 프라푸치노를 한잔에 담았다.
김형욱 드롭탑 전략기획본부장은 "특히 올해에는 싱글족들이 증가하고 간편식 수요가 늘어나면서 혼자 먹기 부담없는 크기의 1인용 디저트가 잇따라 출시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