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이진영이 지명타자로 나서고, 채은성이 우익수로 선발출전한다.
Advertisement
LG는 1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이진영을 4번-지명타자, 채은성을 6번-우익수로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이진영은 17일 열린 두산전에서 슬라이딩 캐치를 하다 왼쪽 옆구리를 다쳐 보호 차원에서 수비에서는 빠지게 됐다. 다만, 큰 부상이 아니라 타격은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채은성은 전문 외야수가 아니다. LG 양상문 감독은 경기 전 "아직 채은성에게 어려운 타구가 날아가는 걸 보지 못했다"면서 "채은성에게는 최대한 수비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타격에 전념하게 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외야수들이 부상 등으로 나설 수 없는 변수가 있을 때만 채은성이 외야로 출전할 전망이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