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뛴다' 박기웅 전혜빈
배우 박기웅과 전혜빈이 러브라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박기웅과 전혜빈의 핑크빛 러브라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날 출연자들은 '심장이 뛴다' 출연 후 달라진 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고, 박기웅은 "내 이름 연관검색어에 '박기웅 전혜빈 열애'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박기웅은 "얼마 전에 영화 프로그램에 나갔는데 '전혜빈과 무슨 관계인가'라는 질문도 받았다"고 말했다.
앞서 두 사람은 '심장이 뛴다' 아침 미션 때문에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당시 미션으로 아침에 서로를 깨워줄 때 '사랑해'라는 말을 해주기로 했는데 유독 박기웅과 전혜빈 사이에 미묘한 분위기가 흘렀던 것.
이에 장동혁은 "내가 봤을 때 약간 이상했다. 그때 기웅이가 혜빈이를 바라보는 눈빛은 아침 첫 인사가 아니라 어떤 뜨거운 마음을 담아서 하는 것처럼 했다"고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다.
그러나 전혜빈은 "기웅아, 난 너의 마음을 받아줄 수 없다. 너 군대 가잖아"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입대를 앞둔 박기웅을 위한 동료들의 깜짝 이벤트가 펼쳐졌다. 동료들과 대원들은 손수 적은 롤링페이퍼와 군대에서 유용하게 쓸 걸그룹 사진 등을 선물했다.
또한 전국 10개 소방서에서 만난 인연들의 서프라이즈 영상에 박기웅은 눈물을 글썽이며 감동했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4.'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5."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