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펠로 연봉 vs 홍명보 연봉
한국과 무승부로 비긴 러시아 대표팀 감독의 고액 연봉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월드컵 참가국 32개국 가운데 1위 연봉자로 러시아 축구 대표팀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을 꼽았다.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1년에 669만 3750파운드(약 114억 원)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다.
2위는 잉글랜드 로이 허지슨 감독(60억), 3위는 이탈리아 체사레 프란델리 감독이 44억원 순이다.
반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47만 3750파운드(약 8억 원)로 23위를 기록, 파비오 카펠로 감독과 약 14배 차이를 보였다.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독재자'로 불릴 만큼 간섭을 거부하는 고집이 세고, 선수들의 SNS까지 관리하는 등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펠로 감독은 러시아를 12년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로 이끌었다.
하지만 18일 오전 열린 H조 첫 경기에서는 감독의 몸값과 상관없이 한국과 러시아가 1:1 무승부 결과를 내놓았다.
카펠로 연봉 vs 홍명보 연봉 비교에 네티즌은 "카펠로 연봉 vs 홍명보 연봉 무려 14배 차이", "카펠로 연봉 vs 홍명보 연봉, 114억 vs 8억", "카펠로 연봉 vs 홍명보 연봉 어마어마하네요", "카펠로 연봉 vs 홍명보 연봉 몸값은 달라도 결과는 하나", "카펠로 연봉 vs 홍명보 연봉, 남은 경기 한국 홍명보호 잘해주길"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