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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연출 진혁) 14회에서 박훈(이종석 분)은 한재준(박해진 분)과 3번째 수술 대결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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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규로부터 수술을 막고, 수술을 실패하게 하라는 특명을 받은 양정한(김상호 분)은 안절부절 못하며 수술을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박훈은 "수술 안 하면 이 환자 못 산다"며 세이버 수술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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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수술에 네티즌들은 "세이버 수술, 닥터 이방인 덕분에 여러가지 알게되네", "세이버 수술, 정말 어려운 수술일 것 같아", "세이버 수술, 닥터이방인 이종석 연기력 일취월장", "세이버 수술, 정말 어려운거구나", "세이버 수술, 위험부담 엄청나겠네", "세이버 수술, 이종석 이번 수술도 성공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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