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유령의 모습이 관광객의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외신들에 따르면 한 영국인 관광객이 미국 연방 교도소로 쓰였던 알카트라즈를 찾아 기념사진을 찍던 중 카메라에 정체모를 여성의 모습이 촬영됐다.
이 여성 관광객은 사진을 보자마자 놀라 다시 교도소 방을 들여다 봤지만 아무도 없었다.
그녀는 곧바로 가이드와 직원들에게 사진을 보여줬지만 아무도 그녀가 누구인지, 또 왜 촬영됐는지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여자 유령이 교도소에 수감돼 있던 죄수의 가족이 아닐까하는 추측이 나왔다. 헤어스타일과 옷 등을 보면 1930년대 또는 1940년대의 인물로 추정됐기 때문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