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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월드컵 응원 선발대, 브라질서 김성주-안정환-송종국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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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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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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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응원단' 선발팀이 브라질 현지에서 안정환·김성주·송종국 중계진을 만났다.

오는 21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한국과 러시아 경기 응원에 나선 '무한도전 응원단'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응원단'이 한국 팀의 브라질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브라질 현지 응원 팀과 국내 응원 팀으로 나눠 한국과 러시아 경기 응원에 나서기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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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정형돈 노홍철이 선발팀으로 지난 15일 브라질로 출국해 현지에서 직접 응원했다.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은 현지에서 MBC 중계진으로 활약중인 안정환·김성주·송종국을 만났다. 국내 응원을 담당한 단장 유재석과 단원들은 1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응원곡 '빅토리 송' '승리의 시간'으로 공식적인 첫 무대에 올랐다. 손예진 정일우 바로 리지 등이 합류 이후 처음 갖는 응원단 무대였다.

한편 '무한도전' 응원 무대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브라질 월드컵 특집 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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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응원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응원, 안정환이 제일 기대된다", "무한도전 응원, 안정환 송종국 뭔가 보여줄 듯", "무한도전 응원, 어떤 응원 무대 펼쳐질까", "무한도전 응원, 21일 얼른 왔으면", "무한도전 응원, 무한도전 다시 기대되네", "무한도전 응원, 무한도전 빨리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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