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특허청 지식재산 존중문화 확산 캠페인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특허청은 지난해 '위조 상품 유통근절 캠페인'에 이어 '지식재산 존중문화 확산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배우 박신혜를 발탁한다고 밝혔다. 특허청은 지난달 30일 지식재산 관련 주요 민관 기업 및 단체들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조상품 유통방지 협의회를 발족하는 등 지식재산 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허청은 "배우 박신혜가 최근 한류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면서 소비문화를 주도하는 20~30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국민들의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 개선에 앞장서야 하는 홍보대사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지난해 위조 상품 유통근절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만큼 이번 캠페인에서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박신혜는 올 한해 지식재산 존중문화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지식재산 인식개선과 보호를 위한 TV광고 및 다양한 프로모션 참여를 통해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박신혜는 "지난해 위조 상품 유통근절 캠페인의 홍보대사를 하면서 지식재산의 가치와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느낀 바가 많다"며 "지난해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보다 많은 분들과 공감대를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
신혜는 오는 24일 한양대학교 모의법정에서 진행되는 '지식재산 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모의재판'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박신혜는 조선시대 美의 공간 상의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감성사극 '상의원' 촬영중이다. 또 11일에는 달콤한 설렘이 묻어나는 사랑스러운 노래 'My Dear(부제:꽃)'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