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수영복 화보
배우 이하늬가 발리에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이하늬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7월호 화보 촬영에서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탄력 넘치는 수영복 몸매를 선보였다.
발리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하늬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으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하늬는 "영화 '타짜'의 노출신을 위해 3개월 동안 매일 3시간씩 운동에 매진했다"고 완벽한 몸매 비결을 밝혔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하늬는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여성의 몸은 혼자 백팩을 메고 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 건강함을 갖춰야 한다. 가녀린 몸매가 아니더라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이번 화보를 통해 꼭 보여주고 싶다"며 소신을 밝혔다.
또한 영화 '타짜' 속 우 사장 캐릭터와 관련해서 "실제 이하늬란 사람과 싱크로율이 매우 높아 촬영장은 스스로를 다 토해내도 좋을 만한 근사한 놀이터였다"고 전했다.
이하늬 수영복 화보에 네티즌들은 "이하늬 수영복 몸매 글래머러스하다", "이하늬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 몸매", "이하늬 3개우러 동안 3시간씩 운동했구나", "이하늬 수영복 화보, 섹시미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하늬의 화보는 '인스타일'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