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한지민 조진웅 등이 오는 26일 개막하는 제1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강동원은 사회적 관점을 다룬 '비정성시', 한지민은 멜로 드라마를 다룬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조진웅은 '절대악몽'(공포·판타지) 부문을 각각 심사한다. 이밖에 김성령은 '희극지왕'(코미디), 이준은 '4만번의 구타'(액션·스릴러) 부문을 심사한다. 미장센 단편영화제는 신인 감독의 등용문으로 유명하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 아트나인&메가박스 이수에서 열린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