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열풍' 진앙지 이국주. 이번에는 설탕광고 모델로 발탁 by 정현석 기자 2014-06-19 17:31:20 Advertisement 김보성 '의리 열풍'의 진앙지, 개그우먼 이국주. 기다렸던 광고 봇물이 터질 조짐이다. Advertisement최근 정선군 여행 광고 모델에 이어 이번에는 설탕 광고 모델에 발탁됐다. 이국주는 최근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함께 CJ제일제당 자일로스 설탕의 온라인 광고를 촬영했다. 이국주는 tvN 개그프로그램인 '코미디 빅리그'에서 식탐을 매번 다른 가사로 표현하는 '식탐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광고에도 식탐송이 등장한다. 이국주는 최근 푸드 TV '셰프를 이겨라'로 데뷔 9년만에 첫 MC에 발탁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