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황동채, 22일 아들 돌잔치 by 노주환 기자 2014-06-19 18:56:26 Advertisement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동채가 22일 오후 6시 부산시 부곡동 앙셀에서 아들 루현군의 돌잔치를 연다. Advertisement황동채는 2012년 아내 황지영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