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 후반 추가 득점하는 모습이 좋다."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 위닝시리즈를 장식한 것에 대해 기쁨을 드러냈다.
양 감독은 19일 두산전을 8대2 승리로 이끈 후 "중요한 경기였는데, 선수들이 자기 역할을 잘해줘 승리할 수 있었다"며 "최근 후반에 추가득점하는 모습이 자주 나오고 있다. 때문에 앞으로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선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