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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 러시아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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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후반 29분 러시아 알렉산더 케르자코프에게 동점골을 허용, 한국은 아쉽게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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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브라질 월드컵 출전 선수 연봉 1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2013년 연봉(약 742억 원)과 비교한다면 약 4만 배 이상 차이가 나며, 러시아전 선발 원톱으로 출전한 박주영(약 40억 원)과 비교해도 약 2천 237배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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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별명에 네티즌들은 "이근호 별명, 정말 멋지네요", "이근호 별명, 선제골 넣은 선수구나", "이근호 별명, 선제골 대단해", "이근호 별명, 김연아 세리머니 잘 봤어요", "이근호 별명, 군인이라서 그런거구나", "이근호 별명, 월급 군인이라 13만원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