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25)과 엑소 백현(23)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말그대로 사내 연애인 것.
무엇보다 태연과 백현은 연상녀연하남 커플이란 점에서 열애설 만으로도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부터 서로의 팬을 자청하며 호감을 갖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태연의 열애로 소녀시대는 올해만 윤아 수영 티파티 효연에 이어 5명의 멤버가 열애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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